[뉴스웍스=허운연 기자] 르하임스터디카페는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안에 따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에 선제 대응하고자 '배리어프리 안면인식 A-IOT 양방향 키오스크'를 가맹점에 파격적인 가격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안에 따라 내년 1월 28일부터는 50㎡(15평) 이상 모든 소상공인 사업장에 기존 설치된 키오스크를 장애인 접근성 향상 무인정보 단말기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로 교체해야 한다. 위반시 최대 30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르하임스터디카페는 7년 간의 운영 노하우와 누적 방문객 1000만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난 3년 간 준관리형 시스템을 개발했고, 여러 지점에서 매출 증진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르하임은 안면인식 A-IOT 기술을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에 접목시켜 모든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A-IOT 키오스크를 통해 인공지능(AI) 입·출결관리, AI 자동 회원관리쿠폰, AI 자동 학습(순공) 관리는 물론 순공시간 이벤트 챌린지 진행 등 다양한 활용으로 스터디카페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할 방침이다.
김종국 르하임 그룹 회장은 "단순한 공간 임대업이 아닌 최적의 면학분위기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며 "스터디카페 업계는 2025년 고교 학점제 도입에 따른 수요 증가와 함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로 인한 변화를 앞두고 있다. 업계 주목을 받는 르하임스터디카페의 발빠른 움직임은 향후 스터디카페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르하임스터디카페, 배리어프리 안면인식 A-IOT 키오스크 도입
[뉴스웍스=허운연 기자] 르하임스터디카페는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안에 따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에 선제 대응하고자 '배리어프리 안면인식 A-IOT 양방향 키오스크'를 가맹점에 파격적인 가격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안에 따라 내년 1월 28일부터는 50㎡(15평) 이상 모든 소상공인 사업장에 기존 설치된 키오스크를 장애인 접근성 향상 무인정보 단말기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로 교체해야 한다. 위반시 최대 30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르하임스터디카페는 7년 간의 운영 노하우와 누적 방문객 1000만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난 3년 간 준관리형 시스템을 개발했고, 여러 지점에서 매출 증진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르하임은 안면인식 A-IOT 기술을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에 접목시켜 모든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A-IOT 키오스크를 통해 인공지능(AI) 입·출결관리, AI 자동 회원관리쿠폰, AI 자동 학습(순공) 관리는 물론 순공시간 이벤트 챌린지 진행 등 다양한 활용으로 스터디카페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할 방침이다.
김종국 르하임 그룹 회장은 "단순한 공간 임대업이 아닌 최적의 면학분위기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며 "스터디카페 업계는 2025년 고교 학점제 도입에 따른 수요 증가와 함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로 인한 변화를 앞두고 있다. 업계 주목을 받는 르하임스터디카페의 발빠른 움직임은 향후 스터디카페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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